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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 구리시 갈매지구 대형물류센터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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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03 15:15 조회9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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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갈매 지구에 S사가 5000평 규모의 대형 물류 센터 건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시의회 신동화 의원에 의해 밝혀졌다.

신 의원은 "대형 물류 센터는 이 지역의 교통 유발을 일으키고 교육 환경에도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 이곳을 구리도시공사가 매입, 미래 지식기반 산업이 건립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이뤄져야 한다"며 대안도 제시 했다.    



22일 신 의원은 제26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갈매택지지구에 S대형 물류센터의 건립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신 의원은 갈매 택지지구의 약5천평 자족시설부지에 S모 대형 유통업체가 대규모 물류센터를 건립할 계획으로 밝혀졌다며 이를 결사반대한다고 주장했다.

반대 이유로 첫째, 학생들의 심각한 교육환경 침해로, 시립 갈매유치원, 산마루 초등학교, 갈매중학교와 인접한 곳에 대규모 물류센터가 건립되면 교통안전은 물론 교육환경이 심각하게 침해될 것이 자명하다고 밝혔다.

둘째, 교통량 증가에 따른 심각한 교통 혼잡과 주거환경 침해 우려로,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매연, 미세먼지와 더불어 심각한 교통 혼잡과 주거환경 침해를 누가 책임질 것이냐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와 관련, 신 의원은 작년에 장안동 화물터미널 부지에 추진되었던 아파트 20층 높이의 63m 거대 온라인 물류센터 건립이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로 백지화되면서 그 불똥이 갈매택지지구로 튄 것이 아니냐며, 반대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또 갈매택지지구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고, 구리시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대규모 물류센터건립 추진에 대한 백경현 시장의 분명하고 확실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신 의원은 “대형 물류센터의 건립 대신 필요하다면 자족시설용지를 구리도시공사가 매입해 시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식기반 미래 산업 추진을 적극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이밖에 신 의원은 갈매 산마루길 공사 현장 인근에 불법 폐기물 투기건과 관련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등 적법조치를 촉구하며, 토양 오염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요구했다.

또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도시개발과 안전을 담당해야 할 안전도시국장을 6개월째 공석으로 둔 것은 큰 문제라며, 안전도시국장을 즉각 임명하여 시의 도시개발업무와 안전행정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력 촉구했다.


|출처 : 아시아 정보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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